4월 9일 전북과의 경기 후 프레스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조광래 감독은 경기 결과에 아쉬움을 보였지만, 어느 팀에도 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영상을 통해 인터뷰 모습을 확인하세요.

경남FC 꽃미남 박민이 자신의 데뷔전에서 2골을 터트리며 경남팬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2009 신인 드래프트에서 번외 1차지명으로 경남에 입단한 무명 선수였지만 지난 4월 8일 피스컵 코리아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화려한 백조로 등장했다.

< 유영근 - 경남FC 홍보마케팅팀 >

http://sports.media.daum.net/nms/soccer/news/general/view.do?cate=23758&type=&newsid=1203588&cp=gyeongnamfc

 

경남FC 조광래 감독은 4월 8일 오후8시에 벌어지는 전북과의 피스컵 코리아 2009 2차전을 준비하기 위해 7일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전술 훈련을 마쳤다.

이날 조광래 감독은 " 전북과는 이미 한차례 경기를 해봐서 상대의 공격과 수비형태에 대해 연구를 마쳤다. " 며 " 홈에서 1승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며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아쉬운 무승부 후 프레스룸에서 가진 조광래 감독의 인터뷰 모습입니다.

경남의 새로운 무기인 전 일본국가대표 출신 토다 카즈유키 선수의 특별 인터뷰입니다

Prev 1 2 3 4 5 ... 15 Next